2008년 11월 09일
와우~ WOW

맨날.. 뒷북의 달인도 아니고.. 왜.. 그것도 혼자.. 난리인지 ㅋ
월드오브워크레프트.. 일명 '와우'를 접한건 근래 요즘이다..
게임을 좋아한다고는 해도.. 이건 경우가 틀린게.. 바로 유료게임!! 이라는것 ㅡㅡ
혼자하기가 좀 그래서, 친구들한테 같이하자고 할때에도.. 제일 걸림이 된것이 바로 이부분..
"그거 유료잖아?", "그걸 왜 해.." 결국 나 역시 한달만 하고.. 레벨30이라는..
자그마한 목표를 이룬채.. 나의 와우는 그렇게 맛만 보고 인연을 끊내야했다..
확실히 여타 무수한 게임중에.. 그 스케일이며.. 인터페이스등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였던 게임이였으며
맨날 게임을 해도.. 레이X티.. 브라이트X도우.. 워낙 듣보잡을 해서인지.. 이왕 하는 게임..
유명하다고 하는거나 해보자고 해서.. 시작은 했는데.. 만렙부터 시작이라는 이게임은..
RPG가 그런건지.. 나에겐 왠지 맞지 않는 느낌이다.. 노가다의 기분이 강해.. 와우는 아니라더니..ㅡㅡ 쳇
언데드의 흑마법사.. 와우.. 안녕녕~~ ㅎ
# by | 2008/11/09 08:23 | life | 트랙백






























